싫다는 건

싫다는 건

재령

싫다는 건

이런 글이 있었다.

‘상대방이 좋아하는 것들
100개 해주는 것보다
상대방이 싫어하는 것
하나만 안 해도 상대방에게,
나는 좋은 사람이다’

관심이 있다는 건
호감이 있다는 건
상대방을 좋아한다는 건

그 사람에게
잘 보이고 싶은 것

상대방이
무엇을 좋아하는지
어떤 것들을 싫어하는지
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기에

알고 지낸 시간이 쌓여가고
서로 많은 대화를 통해서
하나하나씩 알아가며 만드는 것

그렇기에
상대방이 하는
말, 행동, 표정 등등
그 모든 것들이
하나하나 다 중요해지는 것

흘러 지나가면서 했었던
상대방이 한 말들
“안 했으면 좋을 듯 해
그랬으면 좋을 듯 해”

흘러 지나간 말들을
나혼자 생각해본다.
‘내가 하는 그런 말들과 행동을
싫어하는 것 같아, 싫어해’
그렇기에 나는
상대방이 싫어하는 것들을
안 하게 되는 것

상대방에게
잘 보이고 싶다는 건 . .

좋아하는 감정이 있다는 것



작품 설명 :
감정

    • 공동작업자 :
    • 작품 유형 : 수필 / 에세이
    • |
    • 작품 제작일 : 2019.4.2
    • |
    • 등록일 : 2019.04.02
    • |
    • ISBN코드 :
    • 참조링크 :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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